2004년 05월 10일
가로등6. 사람을 위한 가로등과 차를 위한 가로등.
유치...하다고 할지 몰라도 그림자를 응용한 사진을 한번쯤 찍어보고 싶었다.


남대문 근처. 산요 작티. 사람을 위한 가로등과 차를 위한 가로등.
by nowhere | 2004/05/10 00:50 | 가로등 프로젝트 | 트랙백(1) | 덧글(3)
Tracked from 我無風竹林 at 2004/05/14 01:17

제목 : 길게 늘어선 그림자
nowhere님의 가로등6. 사람을 위한 가로등과 차를 위한 가로등. 읽으러 가기 [#IMAGE|a0010641_1255632.jpg|200405/14/41/|mid|334|500#]노스 밴쿠버 린밸리 근처에서 학교를 가다가 큰 길에 드리워진 그림자가 눈에 들어와 찍은 사진입니다. 사실 이 그림자를 보는 순간 찍지 않고는 못견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었습니다.무관심 속에 버려진 채 밟혀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요.그래서 한번쯤은 작게나마 주인공을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뭐,어찌 생각해 보면 저의 이기심이었을 지도 모르......more

Commented by 할프리다 at 2004/05/10 22:18
아~숨박꼭질같아요^^ ㅋ 사람을 위한 가로등 찾을려고 꽤 오랫동안 쳐다본거 있죠 ^^:;;
Commented by nowhere at 2004/05/11 02:12
아 ^^ 저 그림자로 나와있는게 사람을 위한 가로등 이예요.
Commented by 가디록 at 2004/05/14 01:14
멋진 사진이네요^^트랙백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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