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7월 30일
자정의 어느 지하철역
아무도 없는 자정의 지하철역, 전광판의 문구가 오히려 절호의 기회를 부각시킨다.
by nowhere | 2004/07/30 23:12 | Photo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에쓰군 at 2004/08/04 11:19
마음먹었던 사람에게는 한번더 생각할수있는 문구일테고
마음없었던 사람에게는 한번쯤 생각할수있는 문구일테고...
저는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생명은 중요한건데...

처음와서 링크신고합니다(_ _)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