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분위기가 좀 딱딱해진 것 같아서...

건설 현장의 모습과 꼬나문 담배, 한자로 된 외침같은 것이
70년대 풍이란 생각이 들게 하는 2004년의 홍대 어느 골목
* 유독 이 포스트에 영문 스팸이 계속 창궐하는 관계로 덧글과 트랙백을 막아둡니다.
글이라고는 두줄 뿐인데, 무엇이 그 영문스패너들을 자극한 것일까요? 혹시 '미남'이라는 단어가?

건설 현장의 모습과 꼬나문 담배, 한자로 된 외침같은 것이
70년대 풍이란 생각이 들게 하는 2004년의 홍대 어느 골목
* 유독 이 포스트에 영문 스팸이 계속 창궐하는 관계로 덧글과 트랙백을 막아둡니다.
글이라고는 두줄 뿐인데, 무엇이 그 영문스패너들을 자극한 것일까요? 혹시 '미남'이라는 단어가?





덧글
readme 2004/10/22 10:12 # 삭제 답글
마포도서관에서 홍대쪽으로 올라가는 길이군요. 홍대엔 이런 벽화들이 곳곳에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주죠.nowhere 2004/10/22 17:17 # 답글
오, 그 길을 자주 다니시나 보군요 ^^ 지금은 저 포대같은 것들이 치워졌지만, 왠지 그것들과 함께 있는 것이 더 묘한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