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10일
회사에서 밤샘 잡일을 하면서 늘어가는 건
세상 어딘가에서 또 나처럼 밤세워 잡일을 하고 있을 모든 사람들과의 동질감과,
24시 편의점이 이렇게 늘어가는 것의 무자비함에 대한 깨달음과,
이런 일은 사람 대신 기계가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인한 기술예찬론.
by nowhere | 2005/03/10 04:35 | 빈수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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