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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가로등
2008/08/04 가로등 60. 종을 울려주세요 2008/08/04 가로등 59. 눈의 도시 2008/04/19 가로등 56. Tie a yellow ribon [2] 2008/04/12 가로등 55. 유럽이 아시아를 만났을 때 2008/04/12 가로등 54. Vertical 2008년 08월 04일
![]() 저런 단순한 듯한 조명을 본 지가 의외로 오랜만이다. 저 흰 종을 울리면 신선한 우유가 한 잔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저녁에 불이 켜지면 그 아래 성냥팔이 소녀라든가, 흩날리는 눈발 사이로 종종 걸음치는 코트를 입은 연인들이 있을 것 같다. 2008년 08월 04일
2008년 04월 19일
![]() 옛날에 미국에 자기가 감옥에 있는 동안 부인의 마음이 변해 자기를 떠났을까 두려워하던 어느 죄수가 있었다. 빈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두려웠던 그는 아직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어달라고 전했다. 그런데 그가 출옥을 하여 고향마을 입구에 가자, 아 큰 나무 가득 노란 리본이 나부끼고 있었다는..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지만 감동적 일화라고 자주 소개되는 이야기. 유명한 올드 팝도 있다. Tie a yellow ribon. 누군가는 그 이야기에 큰 감명을 받은 것이 틀림없다. 영흥도의 하늘에 노란 리본을 묶어 놓았다. 2008.04. 인천 영흥도 2008년 04월 12일
2008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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